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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아주초대석] 예능 PD들과 '콘텐츠 전문 선도기업' 만들고파 조회수 523 날짜 2017.08.04

~장윤정 기자 = "예능 PD들과 콘텐츠 전문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."

박스미디어 박해선 대표의 꿈이다.

박해선 박스미디어 대표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. 홍익대학교 도시계획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KBS PD로 입사, 2004~2008년 예능국장을 지낸 그는 유능한 방송인이자 감성 넘치는 시인이다. 노영심의 '작은 음악회', ‘윤도현의 러브레터’, ‘이소라의 프로포즈’, ‘열린음악회’, ‘해피선데이-1박2일’, ‘해피투게더’, ‘미녀들의 수다’ 등 KBS의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이 모두 그의 손에서 출발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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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://www.ajunews.com/view/2017071211203147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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